• 최종편집 2024-07-18(목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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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DA가 동물용 항균제 규제를 강화했다.

FDA "그 동안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었던 항균 약물을 수의사의 감독 또는 처방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"고 발표했다. 이에 따라 6 11일부터 가축에게 사용되는 일반의약품 라벨에 '수의사가 사용하거나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도록 제한한다'라는 문구를 표시해야 한다. 수의사의 처방전에 의해 가축용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제한한 것이다.

처방 목록 항생제는 주사용 타이로신과 페니실린, 주사용 및 경구용 옥시테트라사이클린, 설파디메톡신, 설파메타진, 겐타마이신, 세파피린, 세파피린 벤자틴 등이다. 이 같은 항생제는 수의사로부터 구입을 하거나 수의사 처방이 있는 유통업체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.

FDA 수의학 센터 부국장인 William Flynn "항생제 내성은 가장 우려해야 할 사항이다. 박테리아는 이러한 치료법을 회피하는 메커니즘을 개발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법이 없는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"라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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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DA, 동물용 항진균제 규제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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